바비는 "일본에서 작은 공연장부터 시작해 여기까지 왔다. 전부 아이코닉 덕분이다. 감사하다"고 말했고, 준회는 "모든 사람들의 웃는 얼굴을 잊지 못한다. 우리를 보고 웃어주는 모습이 정말 기쁘고 감동스러웠다. 앞으로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만나고 싶다. 진심이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윤형은 "이렇게 큰 공연장을 꽉 채워주셔서 고맙고 초심을 잃지 않는 아이콘이 되겠다", 동혁은 "여러분 앞에서 노래 부를 수 있어서 행복하다", 진환은 "마지막 투어까지 같이 있어 줘서 감사하다. 내년에도 여러 활동으로 만나고 싶다. 내년에도 신곡으로 만납시다"고 말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윤형은 "이렇게 큰 공연장을 꽉 채워주셔서 고맙고 초심을 잃지 않는 아이콘이 되겠다", 동혁은 "여러분 앞에서 노래 부를 수 있어서 행복하다", 진환은 "마지막 투어까지 같이 있어 줘서 감사하다. 내년에도 여러 활동으로 만나고 싶다. 내년에도 신곡으로 만납시다"고 말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퍄
무대 진짜 열일했다 가운데 봐
주가방어 언플기사 이거지 굿즈도 안팔리는데 노렸던게
이게 말로만 듣던 주가방어 콘서트 퍄
와우..
360도 천막공연은 처음 구경 굿즈줄은 아레나공연보다 처참히ㅣ던데 둘째날은 그나마 3층말곤 선방했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