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제일 연장자보니까 팀의 멘탈리티나 전반적인 분위기에 큰 영향을 미칠수밖에 없는데


나연이가 뭐 성격이 단점이 없는 완전체다 이런 이야기가 아니라


페미의 기본 종특인 남을 원망하는 마음이나 피해의식 손해보면 뒤지는줄 아는 옹졸함, 이런거랑 나연이가 거리가 좀 있어보인다는게


개인적으로 걱정 덜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