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핑클, S.E.S, 소녀시대, 카라, 그리고 2NE1. 이들의 공통점은 체조경기장에 입성한 걸그룹으로, 모두 시대를 풍미한 한국 대표 걸그룹이다. 여기에 2018년 11월, 데뷔 3년차 블랙핑크(제니, 로제, 지수, 리사)가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며 '3세대 걸그룹' 시대의 중심에 우뚝 섰다.
블랙핑크는 10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 'BLACKPINK 2018 TOUR [IN YOUR AREA] SEOUL X BC CARD'를 개최했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를 그것도 데뷔 2년 만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하는 것은 블랙핑크가 최초. 이들은 이틀간 총 2만 명의 블링크(블랙핑크 팬클럽)를 열광하게 하며 늦가을 밤을 뜨겁게 수놓았다.
http://star.mk.co.kr/new/view.php?mc=ST&year=2018&no=705717
✨[블랙핑크] 유튜브 올해 최고 인기 K팝 뮤비[중앙일보] ✨
걸그룹 블랙핑크의 '뚜두뚜두'(DDU-DU-DDU-DU)가 올해 유튜브에서 가장 인기를 끈 K팝 뮤직비디오로 나타났다.
유튜브는 이런 내용이 담긴 '2018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팝 공식 뮤직비디오 TOP 10' 리스트를 19일 발표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221191
한편, [한국갤럽]은 2018년 올해의 노래는 블랙핑크의 뚜두뚜두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다.
조사는 7월, 9월, 11월 전국 만 13세~59세 4,20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로 이루어졌다.
제니 Solo는 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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