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 21 비공감 26

일본인 입장에선 분하지만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어. 한국은 박지성도 그렇고 손흥민도 그렇고 , 빅클럽에서 결과를 내는 선수가 1명씩은 나와 주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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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공감 12 비공감 5

이렇게까지 기록을 내 주면 분한 감정이 들기는커녕 잘 해 줬으면 하는데.

그런데 솔직히 왜 분해? 대표팀 경기에서 졌다면 분했겠지만 개인 성적가지곤 딱히 그런 생각 안 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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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z***** 공감 31 비공감 2

뭐 라이벌 국가 선수가 이정도로 활약해주면 역시 분한 생각 드는 사람도 있겠지.

일본 최고 카가와가 전혀 프리미어에서 통하지 않았던 영향도 있는 것 아닐까?






△ 공감 53 비공감 58

오늘의 흥민은 골에 어시에 특히 더 잘했어

첼시, 아스날 , 레스터 ... 요즘 계속 골 넣고 있네

이거 아시안컵에서 성가시겠는걸

막을 수 있는 대비를 해 두지 않으면...



그리고 일본도 이정도로 다양한 무기를 지닌 선수를 키워줬으면 해

신장, 피지컬 , 스피드 같은 운동선수로서의 능력이 있는 걸 전제로

양발 기술과 킥력을 키워 나가지 않으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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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j***** 공감 8 비공감 36

한국보다 5배나 투자하면서도 좋은 선수가 나오질 않는 일본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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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비공감 23

(일본은 ) 그런 피지컬과 신체능력을 지닌 사람은 일단 야구쪽으로 빠져 나가는 나라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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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d***** 공감 23 비공감 2

대표팀 팬은 분위기 좀 읽어라.

여기선 토트넘이나 프리미어 얘기를 해야지





yam***** 공감 174 비공감 74

흥민이 완전 물이 올랐네

스피드, 파워 , 골대 앞에서의 침착함 . 모든 점이 세계적 레벨이야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빅 클럽에서 뛸 수 있는 FW겠지





tam***** 공감 9 비공감 15

토트넘 전방의 4인은 다들 슛이랄까 피니쉬가 능숙하구나 . 누구에게 공이가도 결정지어주니 강해 !





pok***** 공감 105 비공감 80

이번 시즌 토트넘은 원정에서 너무 강해

새로운 스타디움에서도 이기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간다면 마지막까지 우승경쟁 가능할 듯

손흥민이 대단한 건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고, 아시아 탑 운운하는 것도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지





robbery 공감 116 비공감 57

손의 베일화가 진행 중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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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ンミンはアジアの 英雄 공감 9 비공감 9

소나우도 잖아





ken***** 공감 130 비공감 69

너무 강해

스페셜4는 그렇다 치고 시소코도 대단해

손은 규격을 넘어서버린 선수가 됐네





Paris Saint Germain 공감 170 비공감 75

손, 에릭센 , 시소코가 정말 좋았어

손의 첫 번째 골은 운이 따랐지만, 두 번째는 침착하게 밀어 넣었어 .

케인도 믿음직스러운 결정력





sig***** 공감 55 비공감 33

DESK라인은 역시 리그 탑 레벨답게 공포스러워





jjo***** 공감 66 비공감 41

9.9라는 점수로 당연히 MOM. 손의 진격이 멈추질 않네





rob***** 공감 63 비공감 44

손 또 골?

결과를 내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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