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네이버뮤직에 순위 낮음.


페북이나 방송 어디서도 화제된곳이 없었음

말그대로 작년 산타텔미는 갑툭튀엿음


갑툭튀로 쭉 올라와서 1위하는데


14년 발매해서 15년 16년 차트100안에 들어오지도 못한노래인데

당시 사람들은 이게 왜 갑자기 1위냐?

라고 의문을 제기했지만


아리아나 그란데 유명하다로 넘어감.


그런데 장덕철숀닐로도  네이버뮤직에는 순위가 낮지만

지니와 멜론에 먼저 치고올라와서 

1위함. 물론 어디서도 화제된곳은 없음.



결론은 음원이용자들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물갈이 된것임.

장덕철숀닐로 전부다 사재기가 아님.

갑자기 산타텔미를 들었던것 이용자가 있었던것처럼

그 이용자들의 취향이 라메즈와 맞아떨어진것임.


올해도 산타텔미가 매우 좋은 성적을 보여주는걸 보면

작년말의 이용자성향이 그대로임. 그러므로 내년에도

장덕철숀닐로같은 갑툭튀 1위는 빈번히 일어날것으로 보이고

그런걸 사재기로 몰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