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시절의 소성진

SM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하여 보아와 신화의 매니저로 연예계 일을 시작했다. 이후 신화의 매니저를 하다가 이수만의 눈에 띄게 되는데, 이수만은 소성진을 프로듀싱 관련 보직으로 진급시켜 준다.[4]

뭐 대충 이런사람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