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다보니까 주제가 산으로 가서
내가 일본사람은 보통 한국"사람"싫어하지않냐고 물으니까
한국"남자"는 매너좋고 친절해서 좋아라고 대답함
진짜 구라안치고 나는 어딜가든 예의있네 라는 소리듣고
어제도 편의점아주머니한테 "당신같은 손님은 처음이다"라는 소리들음
이런 내가 누나앞에서 잘보이려고 특히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신경씀
무한도전 품절남특집에서 나온 골목길 같은데 같이 돌아다니다가 뒤에서 차오니까 확 잡아댕기는 실험하는거 있었잖아
그거처럼 3일전쯤에누나랑 같이 어디가고있는데 갑자기 진짜 바로뒤에서 빵빵거리길래 놀래서 진짜 거의 잡아댕기는 수준으로 내쪽으로 당김
몇시간후에 다른사람들 모여있는 장소에서
누나가 나 지긋히 쳐다보고있는데 눈이 마주침
누나가 진짜 황급하게 눈을 피하더라
나도 일주일전까지만해도 누나가 내눈 마주치기만해도 피해버렸거든 너무 부끄러워가지고 그런걸 몇번이나 해봤으니까
이번에 눈 피하는건 진짜 나처럼 부끄러워서 눈 피한거구나 딱 느낌이 오더라
진짜 그거 알아챈이후로 더 좋아서 미칠거같음
내가 일본사람은 보통 한국"사람"싫어하지않냐고 물으니까
한국"남자"는 매너좋고 친절해서 좋아라고 대답함
진짜 구라안치고 나는 어딜가든 예의있네 라는 소리듣고
어제도 편의점아주머니한테 "당신같은 손님은 처음이다"라는 소리들음
이런 내가 누나앞에서 잘보이려고 특히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신경씀
무한도전 품절남특집에서 나온 골목길 같은데 같이 돌아다니다가 뒤에서 차오니까 확 잡아댕기는 실험하는거 있었잖아
그거처럼 3일전쯤에누나랑 같이 어디가고있는데 갑자기 진짜 바로뒤에서 빵빵거리길래 놀래서 진짜 거의 잡아댕기는 수준으로 내쪽으로 당김
몇시간후에 다른사람들 모여있는 장소에서
누나가 나 지긋히 쳐다보고있는데 눈이 마주침
누나가 진짜 황급하게 눈을 피하더라
나도 일주일전까지만해도 누나가 내눈 마주치기만해도 피해버렸거든 너무 부끄러워가지고 그런걸 몇번이나 해봤으니까
이번에 눈 피하는건 진짜 나처럼 부끄러워서 눈 피한거구나 딱 느낌이 오더라
진짜 그거 알아챈이후로 더 좋아서 미칠거같음
길어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