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있었거든
근데 ㅇㅈㅇ이 울었다는거야
그 소식 듣고
휴게소밥 먹으면서 전국 행사 돌아다니는 중소돌 애들이 생각난거지
숙소도 변변치 못한 곳에서
아이돌의 꿈을 키웠고 열심히 노력하는 ..
트와는 솔직히 말해서 우아하게 치얼업 티티 까지 인정하는데 그 뒤로 음악성이 없고 다 비슷했음 그래서 질려서 탈덕했고
벌만큼 벌었고 일본 한국 와리가리 하면서 시상식이란 시상식은 다 다니면서
ㅅㅂ 뭐가 힘들어? 돈이나 못벌면 몰라 배부를 소리하고 자빠졌네
힘들면 니네 소속사를 탓해 ㅅㅂ 질질 짜지말고
내년에 제왑 차기 나오니까 뽕 뽑으려는건지
트와 더 굴리는거 봐라 1년에 컴백 많이했다며 난 몰랐는데
그래서 조용히 살다가 어제부터 다시 깊갤 시작했다
ㅇㅈㅇ 시러
님이 무슨 조용히 살아요ㅋㅋ 허구헌날 케야키 어쩌구 나 스위스브이앱 어쩌구 하던데
ㅂㅅ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