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쳇셔같이 독특하고 특색있고 개성있는 그런 앨범을
느낌으로 만들고있었는데
이번 투어하면서 국내팬 해외팬을 만나면서
따스함을 느꼈고 그 따스함을 앨범에 담고싶어졌다.
그래서 기존 앨범을 뒤집고 다시 작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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