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채영은 12월 26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어제 멤버들과 딸기 케이크도 먹고 크리스마스 파뤼 투나잇이었어여. 조금 더러워 보이지만 저게 바로 유명한 토마토 바질 모짜렐라 요리 이름은 챙샐러드로. 원스(트와이스 공식 팬덤 명칭) 어제 응원 많이 해줘서 고마워여!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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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하얀색 프릴이 잔뜩 달린 의상을 입은 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채영은 머리를 한쪽 어깨로 내려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채영의 잡티 하나 없는 백옥 피부와 붉은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뭘 해도 예뻐", "채영이 하고 싶은 거 다 해", "진짜 사랑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트와이스는 지난 25일 방송된 '2018 SBS 가요대전'에 출연했다.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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