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이 보기엔 사재기가 큰 힘을 발휘하는 이유는 딱 이거 때문임


적은 계정으로 차트에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시스템


풀어서 말하자면 계정 3만개를 가진 사재기년이 있다 이거야


그럼 그 새끼가 24시간 돌리자너? 한 시간에 한 번씩 카운트 되니까 72만명의 이용자수를 기록할 수 있는 거임;;


즉 소수의 계정이 차트에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 자체가 사재기에 쉽게 노출되는 차트를 만든다는 거지


근데 그렇다고 실시간 차트란 각 음싸들이 생존해왔던 방식을 없애는 것도 할 수 없자너?


차트를 보는 맛이 있어야 다들 기대하고 보는 거자너 그건 곧 수익으로 연결되고


고로 보닌은 이 두가지를 만족할만한 방안을 생각해 봤는데


차트를 이원화 하는 거임


신곡 차트를 따로 만들어서 지금처럼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일간 차트를 중심으로 탑 100을 구성하는 거지


뭐냐면 신곡만 따로 5분차트를 만들어 순위를 중계하게하고


일간 차트로 한 계정당 한 번 카운트 되도록해서 탑 100을 구성하는 거지


그럼 실시간으로 보는 맛도 있고 소수의 계정으로 탑 100을 휘두르는 위험도 없어지는 거지


그렇게해서 신곡이 나온 지 하루가 지났으면 한 계정당 한 번으로 카운트해서 일간 차트에 넣어주는 거야


이럼 분명 아이돌 음원들은 꽤 큰 피해를 입게 될 거야 심지어 팬덤이 강한 트와도 꽤 피해를 입게 되는 거지


근데 그럼에도 사재기를 방지하는 방법은 소수의 계정으로 차트를 흔드는 것에 있어


다수의 선택이 탑 100을 구성하는 게 맞게끔 고쳐가는 게 맞는 거야


만약 다수의 계정을 더 사들인다면 사재기 회사는 그 이상의 돈을 쏟아부어야하고


고로 그렇게 된다면 사재기를 할 엄두가 안 나게 되는 거지 손익 계산서상에 마이너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