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요대전 방탄무대가 올밴드 라이브라는 특징은 있었지만 무대구성 등에 별로 신경 안쓴 느낌이 들었던 이유




어제 큐시트 보면 방탄 무대 설명에 매드맥스라고 써있음

처음엔 이게 밴드 이름인가 했는데



세션으로 활동한 분 인스타에 나왔듯 밴드 이름은 고스트임.

그리고 이분 인스타 내용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이 밴드가 실제 무대에서 연주를 하는게 원래 의도였으나

어떤 이유로 무대 밑에서 연주하게 되었음


그리고 큐시트의 매드맥스는 무대 연출 구성을 뜻한다는 것은 무대 디자인을 보면 알 수 있음





위의 매드맥스의 가장 대표적인 장면과 무대 장치가 같음

무대 가운데에 보면 기타리스트와 밴드가 있어야 하는 부분이 보임


사실 저 한 가운데 밴드 올려서 매드맥스 분위기 내면서 라이브 밴드의 죽이는 연주와 함께 구성하려던 것이 원래 무대 연출 의도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어쩌면 밴드의 퍼포먼스도 뭔가 매드맥스 영화처럼 임팩트를 줄 예정이었을 수도 있는데


SBS에서 방탄이 무대 하고 싶은 의도대로 제대로 못받쳐 준 것 같다

그게 무슨 사정이었든 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