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이전>


가끔 깊갤와서 '엑소' 검색해보고 조용히 놀다가 말없이 어둥둥 사라지는 수줍은 맡누나들로 상상함..


가요대제전 당일 이후>


최순실 연대기를 눈앞에서 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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