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는 '해'에 비유해 더 깊어지고 있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전작 '밤'이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센치한 시간이었다면, '해야'는 '밤'을 지나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는 소녀들의 더욱 짙고 아련한 감성을 노래한다. - dc official App
밤이 비교적 센치한 노래로 비유될만큼 ?? 개슬프다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