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26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1명을 대상으로 ‘국민이 뽑은 2018년 올해 최고의 인물’을 조사한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포인트), 문 대통령이 25.0%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박항서 베트남 대표팀 감독(16.7%)이었고, 방탄소년단과 이국종 교수(각각 9.9%)가 공동 3위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