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연장선으로써


밤 보다 더 구슬픈 멜로디일 것으로 예상됨.



여친 바람에날려 라는 노래랑 비슷한 전개일 것으로 봄.


톤은 바날보다 좀 더 어둡고 쓸쓸한 느낌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