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때 순위변동이 지랄 같아서 누구도 뽑힐줄 모름 장원영 사쿠라도 마지막엔 떨어질까 두려웠을 정도임
그래서 감정이입이 엄청났음 더군다나
한일전 양상도 있었고
안티들도 출몰 인터넷 여자게시판 먹금 등등
내외적으로 아비규환 ㅎㅎ
그런데 오히려 이것이 감정이입이 되었음


지난 시즌과 다르게 무한중복투표를 없애고 휴대폰 인증으로 바꿈
더군다나 순위가 지랄같이 변해서
매순간 롤러코스트 였는데
막판에 괜찮은 애들로 마치 꾸려져서
팬질하기 좋은 멤버들로 이루어짐
더군다나 생각보다 고급이미지로 데뷔해서
여자들한테도 흥미끄는데 성공
아직은 갈길이  먼것 같기도 한데
생각보다 빠르게 그리고 강력하게
내년엔 아이즈원이 잠식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