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콘 인증이랑 일본음반협회 인증(골드 플레티넘 더블플레티넘 밀리언 등등)
갯수 차이 가지고 이상한 망상하는데
그거 원래 차이가남. 보통 골드나 플레 까지는 어느정도 오리콘 판매량 집계랑
거의 비슷하게 인증이 가긴하는데
그이상으로 갈수록 실제 오리콘 판매량 차이가 커도 인증되는 경우가 많다
지금만 그런게 아니라. 예전 카라 소시 시절부터도 그랬음 ( 아니 그전부터도 그럼)
특히 판매량이 높은 앨범
예를들면 예전 소시1집의 경우 일본음반 협회에서 밀리언 인증받았는데
실제 오리콘 집계기준으로는 (85~87만장) 대략 이쯤으로 정리됨
10만장 이하나 20만장 쯔음은 거의 비슷하게 맞아가도 더블플티넘 이상 가면
오리콘 판매량 집계랑 레코드협회 인증 이랑 차이가난다
무슨 특정그룹에 특별한 경우가 아님
ㅇㅇ
소퀴는 낄끼빠빠해. 죽은자식 부랄만지는것도 아니고
난 평생 소퀴해본적은 없다 카라퀴는 잠깐해봣어도
소퀴라면 87만장으로 밀리언 팔았다고 밀리언이 실제 오리콘 판매량이라고 구라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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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케비 덕질 한적 한번도 없는데. 뭔 얼어죽을 에키비덕?
아닌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