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간에도 지겨워지다가

싫어지면 걷잡을 수 없어진다.

이성 관계에서도 중간 중간

거리를 두는 타이밍이 필요한 건데


연말 방송 다잡겠다고 나올 수록

뭔가에 쫒겨서 만회하겠다고 서두를 수록

몸 망가지고 컨디션 난조에 공연퀄 떨어짐

여돌 밑천인 이미지 회복 아예 불가능해진다.


지금은 무조건 잠수 타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