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송국 무대란 무대는 다 훑고 있지만

화제성 완전 제로 맞잖아.

아예 대중들 관심이 없는 수준까지 온거임.


유일한 기회가 댄나로 음원 기대감 다소

상승했을 때 컨셉 정립과 띵곡이였는데

그 유일무이한 기회를 못살리고

올제잘이란 개또라이 자살을 해버렸다.


방송국은 그저 관성으로 원탑 대접해주고 있지만

내년 년말 부터는 완연히 찬밥될거다.

제왑 개새끼들이 휴식도 자기개발도 없이

쳐돌린게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