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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닌이 말했자너 오리콘의 카운트 방식에 대해서 그리고 악수회같은 짓이 왜 생겨났는지도 그 맥락하에 느그즈원의 16종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건데 왜 이걸 이해를 못하너 ㅋㅋㅋㅋㅋㅋㅋ


느개비퀴들의 말을 개소리인 거임 쟤들 입장에선 분명 그렇게 말하겠지 자기들은 음반을 사면 악수권을 얻을 수 있으니까 근데 트와도 극악한 확률의 난이도는 절대 아니긔 3~4장 정도에 하나 걸리는 수준이었음 하여간.....


저그 오타쿠들은 그 멤버명으로 나온 앨범을 사서 악수권을 얻으니까 그게 합리적인 거야 근데 랜덤으로 섞인데다 앨범에 안 들어 있는 경우라면 어떻겠너? 불합리하다고 느끼겠지 


근데 결국 앨범을 사게 만드는 건 어느 쪽이냐 이거임 ㅋㅋ 명백히 느개비쪽임 48명이나 되니까 한 두 명의 악수권만 하겠냐고 게다가 한 번만 악수하겠너? 줄 서서 자기 최애에  3, 4회도 하시려고 하겠지 ㅋㅋㅋㅋㅋ


즉 쟤들 입장에선 3장에 하나가 나오든 10장에 4장이 나오든 그거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지 상술 자체는 48종이면 말 다한 거 아니너?ㅋㅋ


오리콘 카운터 방식의 헛점을 이용한 씹상술이자 일본에서도 오타쿠 산업이 손가락질 받는 원인인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