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발랄한 컨셉을 가지고 있던 트와이스는 


2월에 어리고 참신하고 컨셉이 겹친다고 말할 수 있는 아이즈원의 등장으로 주가가 폭락한다 


일본에서도 유니크한 걸크 도도 컨셉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블랙핑크 .. 하지만 언니언니함이 아닌 멤바들의 귀엽기 때문에 


일본에서 잘 먹히고 있다 브이앱에서 일본어도 잘하는게 아주 큰 메리트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블핑팬덤은 정예라고 할 수 있다.. 어린 그룹, 다른 그룹이 아무리 나와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주목할 만한 소식은 오마이걸이 일본 데뷔를 한다는 것이다 


애들이 아기자기 해서 잘먹힐 거라고 예상이 된다 


또한 한국에서는 체리블렛이라는 일본인 3명 대만인 1명이 포함된 그룹이 런칭을 하는데 


컨셉이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트와는 시간이 갈 수록 이러한 영향력이 큰 외부요소가 많아서 타격이 크다고 할 수 있다  


블랙핑크 같은 그룹은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 덕질 20년차 아재가 바라보기에 이러한 그룹을 끌고 경영하기도 쉽지 않은데 


4명이라는 소수 멤버에 유니크한 포스, 개인의 성격 까지 더해져서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고 본다 


앞으로도 블핑은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블핑 같은 컨셉으로 다른 그룹이 런칭을 한다? 잘되지 않을 것이다..  위에도 썼지만 경영하기가 힘든 컨셉이기 때문이다 


개개인의 역량이 참 중요한 컨셉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