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하자면 트랙 리스트가 모두 동일하고 자켓만 다른 사양으로 발매하여 이벤트 참가권을 넣는 경우에는 구입자수의 2배까지 반영하며, 이벤트 응모권이나 개별 악수회 랜덤 참가권을 넣는 경우에는 구입자 수만 반영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하로프로를 비롯한 상당수 아이돌들이 쓰는 '랜덤' 악수회, 박스세트 구입 특전 이벤트는 판매량에서 제하지만 이벤트 응모 상대를 지정해서 판매하는, 즉 음반을 구입할 때 '어느 멤버의 이벤트에 참가할지' 정할 수 있는 상술은 판매량에서 제외하지 않았다. 한마디로 48/46사단의 악수회와 쟈니즈 하이터치회만 쏙 뺐다. 개편 초기부터 제시되던 의혹을 오리콘측에서 사실상 인정한 꼴이라 차트의 공신력은 완전히 안드로메다로 날아갔다.
일단 꺼무위키 오리콘차트 집계방식 펌이다.
누가 맞는거냐?
아이즈원이 하는방식은 무조건 시디사면 당첨이라 몇장을 사든 풀반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