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갈아탈 때도 끄떡 없던 내가...


퇴시빠들 같잖으면서도 그래도 그 순정만은 높이 평가하던 내가...


줏대없이 오늘 갈아탄다.



딴거 없다.  덕질은 행복하기 위해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