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남양주 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검찰에 '식당에서 직원으로 일하던 중 오너 셰프 B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A씨는 지난해 식당과 외부에서 상습적으로 폭행, 성추행,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B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황. 이에 경찰 측은 조사 중인 사건으로 범죄 사실을 증명할 만한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4개월을 수사했어도 증거가 없으면 뭐.. 무고인건데.. 또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 잠시 쉬었다 와야 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