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데뷔 곡 부터 지금까지 노래가 좋다는 의견이 많다.

A.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노래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곡 작업을 맏긴 분들에게도 청하의 퍼포먼스는 신경쓰지말고 최대한 좋은 노래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청하 스스로도 좋은노래가 먼저고 퍼포먼스나 무대연출은 자신이 맞춰가면 된다고 했다. 그 부분에서 좋은 노래를 만나 팬분들의 사랑을 얻은 것 같다."

Q. 청하가 행사나 방송등 너무 혹사당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

A. "회사에서도 청하는 회사를 상징하는 아티스트다. 당연히 그 부분에 최선의 노력과 관리를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은 나도 걱정이돼 청하에게 직접 물어본 적이 있는데, 본인은 하루 3회 행사까지는 문제없다고 말했다. 스케줄도 청하의 의견을 반영해 관리하고 숙면등의 건강문제도 회사와 본인스스로 철저히 관리중이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