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쯔 트둥이 막내라인이랑 

아이즈원에서 언니역할 중 한명인 강혜원이랑 동갑인거 알았을때


내가 처음으로 이름 다 외웠던 여돌이었던 트와이스

언제나 애기애기할 줄 알았는데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구나 싶더라


그 애기 다채쯔가 이젠 다 성인이고 언니역할을 하는 와중에

중2가 대세라며 핫하게 데뷔하고


참 시간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