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고


그녀는 저에게 어두운 인생을 밝혀주는 하나뿐인 별입니다.
그녀는 항상 환하게 웃고있고,그녀는 마음씨가 너무 착해 주변사람들도 빛나게 만들어줍니다.
그녀는..'트와이스의 리더' 입니다.

지효누나, 내가 나쁜 길로 빠지지 않게 올바른 길을 알려주세요..
제가 방황할때 누나를 따라갈 수 있도록 저를 비춰주세요..
저 길의 끝에 성공이 있다면 저와 손잡고 같이 걸어주세요..
그 후에, 나도 누군가에게 빛이 될 수 있을 그 때..

누나에 당당히 말하겠습니다..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