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빨이지.
TT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일본 대중들이 관심갖던 도중에 찾아보니까 어 우리나라사람(미사모)도 있네 했던거.
미사모덕에 관심이 좀더 플러스알파 됐을순 있어도
그나마 결정적인 계기 찾자면 미사모빨도 제왑빨도 워너빨도 아닌 티티임 ㅇㅇ
작년말 연말시상식까지도 티티 주구장창 부르고 다녔고
작년9월달 시부야노트 라이브 리퀘스트에서 왓럽 댄나같은 신곡에 비해서 티티 순위 낮으니까 오히려 멤버들이 의아해했다. 모모는 주구장창 부르고 다녔으니까라며 이상할거 없다는 반응.
그만큼 트와 일본활동 거의 2년동안은 한두멤버빨이 아니라 그냥 TT 하드캐리였음
TT빨이 결국 트와빨임 트와가 TT 부르고 TT 포즈해서 뜬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