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성실과 반대되는 개념이 인맥을 쌓는 거다. 특히 스타가 되면 될수록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진다”고 경험담을 풀어냈다.
박진영은 “우리나라에서 인맥 쌓기는 두 군데서 이루어진다. 여자들이 있는 술집과 골프다. 난 둘 다 안 한다”라고 털어놨다.
“인맥을 쌓을 시간에 실력을 쌓기 위해 노력하라”며 “인맥 쌓기를 안 하면 남들보다 더 늦게 성공할지는 몰라도 결국엔 더 크게 성공한다”는 교훈을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를 3대 기획사로 성장시킨 박진영은 “춤, 피아노, 노래, 작곡 연습을 하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며 “너희 스스로 만족할 위치에 가기 전까지는 다른 것들을 다 포기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 러면서 박진영은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도 포기해야 한다며 “가슴 아픈 일이지만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도 거의 없다. 24시간을 성실하게 아껴 썼으면 좋겠다. 모든 시간을 쏟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혀 JYP엔터테인먼트가 준수하는 철칙에 관심이 모였다.
갓진영 당신은 도데체 ㄷㄷㄷㄷ
교회나감
갓떡고
떡상한다 진짜 ㄷㄷㄷㄷㄷㄷㄷ
나도 박진영과 똑같이 생각하는데 비는 요새 반대로 생각하는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