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
몇달 전에, SM이 아이돌 협업 거절해서, 엠넷(CJ음악)과 사이 안좋아졌다는 소문 있었음



*******



남돌보다 돈은 안되고, 주식거품 만들기 좋은게 여돌


남아이돌은 SM이 단독 제작하고,
남돌보다 투어푸쉬 안해주는, 신인 여돌은 CJ와 협업해도 괜찮을듯


보아나, 소녀시대 태연이 서바이벌 MC 하면 되잖아ㅋㅋ



남돌은 해외협업때문에 쉽지않을듯 하고,
이수만님, 김영민님, 걸그룹은 CJ와 협업 합시다.ㅋㅋ
(예능은 강호동, 신동엽이 CJ협업)




*******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SM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협력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독자 콘텐츠 생산에 나설 것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국내 컨텐츠산업 안에 지금은 스튜디오드래곤, JTBC 제작소 등이 이미 있지만 궁극적으로 SK텔레콤이 만드는 오리지널 콘텐츠도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옥수수·푹 통합, 티브로드 합병을 통해 모바일 1960만명, 유료방송 760만 등 총 2700만 가입자 기반을 확보했다"며
"이 정도 규모면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최소한의 스케일에 도달했기 때문에 콘텐츠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KBS 예능‧드라마센터를 총괄하는 제작본부를 따로 신설하고, 본부장에는 KBS를 떠나 SM C&C 대표로 있는 이훈희 대표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훈희 대표를 제작2본부장으로 데리고 온 것도 콘텐츠 경쟁력 회복을 우선에 두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MBC가 회사를 나간 뒤 중국에서 활동해온 김영희 PD를 콘텐츠 제작부문 책임자로 앉힌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이 본부장은 "최근 KBS 인력 유출이 구성원들의 침체 요인으로 작용했는데, KBS 출신인 내가 돌아오는 게 상징적인 일이 될 수 있을 듯하다. 내부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싶다. 그런 지점에서 복귀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위축돼 있는 우리 KBS 현장을 담대해지도록 만들고 싶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현장에 ‘담대함’을 심고 싶다”고 했다.






배용준의 지분 매각으로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가 된 키이스트가 모회사가 거느린 콘텐츠 제작사들까지 휘하에 두고 레이블 식으로 운영하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SM C&C 콘텐츠 제작부문과 FNC애드컬쳐가 키이스트 산하가 된다.











[ 해외 추가 ]


SM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최대 음악 스트리밍 기업인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그룹(TME)과 음악 유통을 포함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보이그룹 NCT 중국팀 격으로 올해 데뷔한 웨이션브이가 프로모션에 힘을 얻을 전망이다.


한세민 SM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전방위적인 콘텐츠 유통과 마케팅 협력을 진행할 것"이라며 사업 제휴 범위가 단순 음원 유통을 넘어섬을 암시했다.






SM은 인도네시아 CT 그룹 산하의 종합 미디어 기업인 TRANS MEDIA(트랜스 미디어)와 조인트 벤처 설립을 진행,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제작, 종합광고대행,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디지털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CT그룹은 전국 방송국 트랜스 TV(TransTV)와 트랜스 7(Trans 7) 채널, 메가 은행(Bank Mega), 메가 샤리아 은행(Bank Mega Syariah), 트랜스마트 까르푸(Transmart Carrefour), 트랜스 패션(Trans Fashion), 커피빈, 배스킨라빈스 등의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SM 소속 아티스트의 인도네시아 진출과 현지 아티스트 발굴 및 영입을 통한 I-POP(인도네시아 팝) 콘텐츠 제작, 영상 프로그램 제작 등도 추진할 계획이어서, 2억 6000만 인구 중 젊은 소비층만 1억 명 이상인 아세안 최대 규모의 인도네시아 시장을 공략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