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사이트를 중심으로 정준영의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몰래카메라 영상 속 피해자라는 이름으로 유명 걸그룹 멤버 2명이 지목됐다. 두 사람은 정준영 카카오톡 채팅방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인물로 전해졌다. 특히 정준영의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몰카 피해를 입은 여성들은 대부분 여성 연예인이 아닌 비연예인들일뿐 아니라, 이들 중 상당수는 자신이 몰카 피해를 당한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출처 : SBS연예뉴스 원본 링크 : http://sbsfune.sbs.co.kr/news/news_content.jsp?article_id=E10009418672&plink=COPYPASTE&cooper=SBSENTER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