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문에 현재 연예기획사들은 소속 연예인 단속에 혈안이 된 모습이다. 한 기획사 관계자는 "어제 오늘 기획사들에서는 소속 연예인들의 친분 여부와 SNS, 카톡 단속을 하고 있다. 혹시나 연루된 소속 연예인이 없는지 디테일하게 조사하고 있다"며 "관련자와 친분이 있는 연예인이 있는 경우에는 친분이 노출될까, 포함된 단톡방이 없나, 문제되는 카톡 대화가 없나 확인하며 노심초사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