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이미자 현숙
1970년대 남진 나훈아
1980년대 조용필 이선희
1990년대 김건모 서태지 신승훈(너무 쟁쟁해서 제외)
2000년대 조성모 sg워너비
2010년대 아이유 빅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