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방송에서 태민은 ‘내게 없는 것’을 묻는 질문에 눈물을 꼽으면서도 “최근에는 감수성이 풍부해져서인지 눈물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종현에 대해 “그 형은 수도꼭지다. 틀면 나온다”라며 “눈물이 많아진 게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게까지 되고 싶지는 않다. 그건 주책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종현에 대해 “그 형은 수도꼭지다. 틀면 나온다”라며 “눈물이 많아진 게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게까지 되고 싶지는 않다. 그건 주책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m.dcinside.com/view.php?id=etc_program2&no=603658&page=1
캡쳐
개소리한 새끼도있는데 왜 태민한테 지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