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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정도까지 오면 아예 희망을 버리는데
그나마 지금 회사가 YG니까 뭔가 나오겠지 이거 하나로
그나마 얘기 나오는거임

2015년 정규앨범때 2000만을 못 넘는 스밍량이 나온걸
봤으면 회사에서 그에 적절한 조치를 취했어야 했는데
주제파악 못하고 해외로 무리하게 공연 수만 늘려나감

그 결과 2016년 아이콘은 대중의 뇌리 속에서 잊혀졌고
오늘모해로 간을 봤지만 이제는 1000만 남짓 스밍을 찍음

그리고 이제는 차트인 100만대라는 YG에서 믿기힘든
기록이 나와버렸음 이것은 더 이상 기다리는 대중도 팬도 없다는 것을 의미함

애초에 데뷔 전 웜업싱글인 취향저격이 두 번의 서바이벌과 쇼미더머니를 통한 인지도, 빅뱅 MADE의 성공을 거둔 YG에서 새로운 신인이 나온다는 기대치, 이지리스닝 곡의 특성이 결합된 결과물이었음을 간과하고 오판한 결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