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가서 오디션하고 맘에 드는 애들 없어서 접을려는데

막탐에 리사있는팀 나와서 오디션봄

리사 혼자 날라다니고 마지막에 무대밑으로 점프하고

딱 섰는데 그게 원타임 대니앞이었다고 함

그거보고 대니가 뿅가서 얘 무조건 한국 데려가야 된다고 와쥐에 바로  전화 때림

리사 부모님도 쿨해서 하고싶으면 해라 보내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