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업계 관계자들 신난게 너무 눈에 보임

하긴 십몇년을 팝이 침체해 있었는데
실로 오랜만에 등장한 팬덤형 가수들이라서

마잭, 마돈나가 날뛰던 팝 황금기가 다시오는거 아닌가 하고
막 기대하고 있는거 같더라


하지만 그 헛된 기대. 곧 쳐부수러 트와이스가 간다

여름에 시원하게 찬물한번 끼얹고 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