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모르겠네. 여튼 거기서도 개들도 인정했어.

우리가 좀 잘나간다고, 너무 저퀄리티 콘덴츠를 남발했고,

결국 소비자의 신뢰를 잃어버렸다고.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하는데.. 하고 후회하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