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 대중이 동남아 비중이 높아서 구매력이 덩치에 비해서 작다는거고.

구매력 높은 유럽 북미 일본에서 어느정도 팬덤이 있으나,  여기 지역 시장만 놓고 보면 대중성이 있는건 아니지.

아직 블핑의 대중성은 동남아에 기반한건 사실이고, 이건 냉정한 팩트다.

구매력에서는 블핑은 아직 팬덤 수준인거다.

물론 나도 블핑이 잘되서, 또 다른 국뽕건수가 생기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