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제왑 기획력 안죽었고
트와장점 살렸던 마지막이 댄나 였음
썸머송 하나는 내자는 명분도 있고
외토벤 쓴 곡퀄 뮤비퀄도 초창기 폿픗한 맛 살림
근데 스키즈니 못생긴 남돌 줄줄이 처망하고
비싼 신사옥 옮기고
트와 돔투어도 가능하다겠다 일뽕부심에
경쟁자 블핑 확실히 따돌리겠단 과욕에
몇달도 안되서 급조느낌
예올예 냄
하트쉑 왓이럽 같은 무난한 팝댄스
리듬구조가 대중적이라 실패할일이 없는 곡인데
문젠 너무 대중픽만 섞은 곡이라
실패는 안하는데 큰 성공도 아님
제왑이 예올예에 기대한건
연간찍은 왓이럽성적인데
돈들어갈 구석은 많은데
소녀가장 트와에게 확실한 이전 성적은 안나오지
그럼 이번엔 블핑같은 거로
변신하자 또 급조한게
최악의 팬시
팬시 트와애들도 처음 가이드듣고 지들도 별로였다
정도로 망삘임
근데 안이한게 시그널이 음방뒤 역주행하듯
팬시도 트와빨로 어케어케 평타는
처주겠지 행복회로
제왑이나 트와 애들이나 오지게 돌림
웃긴건 이때 이미 진성 성적충들 됐으면서
정작 성적 좌우할 곡퀄은 안이하단거
왜냐 팬시 직전 도쿄돔 매진했거든
도쿄돔서 트와애들 업되서 주접 떨던거
애들 지들이 이젠 뭘해도 다되는 줄 아나싶음
그건 티티낙낙 딱 그 직후였고
그 찬스 덕 본게 시그널 이었음
그나마 시그널은 마이너해도
퀄 자체는 팬시급은 아님
팬시는 이제껏 트와가 애써 감춘 약점을
공론화시켜버림
소시가 지를 젤 히트시켰지만
미스터택시 더보이즈 같은 쎈 것도 소화시킴
블핑이 포에버영 을
타이틀급으로 롱런 시키는 것처럼
잘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게 젤 잘 어울린다는 의미지
오로지 그거밖에 할줄몰라 그거만 한다되면
이미 프로가 아님
이건 실력파고 뭐고간에
엔터테이먼트 자질임
배우로치면 공주역 아님 다른 연기가 안된다는
거임
팬시가 그동안 트와 안건드린 부분을
급하게 수면위로 부상시킴
무능낙인은 회복이 힘듬
약국이 정말 문닫는 날은 마약 뇌물이 아니라
들을 노래나 무대가 시시하단 반응인걸
혐석이가 알아 그거만큼은
사수하려 드는 데 이유있음
떡고는 그놈의 자기애랑 엔화뽕에
그걸 대충 넘겨버림
만약이지만
댄나로 휴식기 가지고
도쿄돔서 애들이나 회사 지나치게 업된 상태
식었다가
올해말이나 컴백했음
트와 이정도로 무너지지 않았음
백퍼 공감은 아니지만 상당히 설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