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중화권 인기와 파급력은 대만에서도 확인됐다. 블랙핑크는 아시아 지역 최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인 케이케이박스(KKBOX)가 꼽은 ‘2019 K팝 톱 20’ 1위를 비롯해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해당 차트에서 ‘킬 디스 러브’가 1위, 제니의 ‘SOLO’는 2위,‘돈트 노우 왓 투 두(Don’t Know What To Do)’가 7위에 오르며 블랙핑크의 영향력을 실감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