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팝을 대표하는 국민 그룹으로서 어느정도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선 그에 걸맞은 곡을 들고나와야지


오늘 낸건 솔직히 많이 못미치다.


4000만 국민들의 염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더 신경을 써서 릴리징 하길 바란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