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이 그저 4천따리 더쿠 줌마들 중복 청원에 오줌 지리고...


앚퀴들 3달 동안 숨만 쉬며 잠행했던 건

CJ 선택이 과연 어떤 쪽으로 나올지 불안해서 

그냥 입다물고 좋은 게 좋은 거다 하고 있던 거였지
CJ 가 안고 가기로 한 이상 무서울 게 없음 이제는ㅋㅋㅋㅋㅋ

가뜩이나 미친놈들 많은 팬덤인데 괜히 건드렸다가 그냥 씹창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