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틀퀴들이 실력보고 빨던 그룹이 아님
그 캔디팝인지 뭔지 그 컨셉에 맞게 살랑 살랑하고 달달하게 소화만 하면
좋하고 히히 하던거지
무슨 엄청난 퍼포먼스랑 뛰어난 실력따위를 추구하던 팬덤이 아니자노
그냥 그 컨셉을 유지할만큼의 매력이 떨어진거임
좋다고 빨던 노래는 스타일이 어느정도 계속 반복되니 지겹고
연차는 생각보다 그리 오래된건 아닌데.. 반복되는 비슷한 컨셉과 생각보다 못한 관리로 인한 모습들
실력보다는 불성실한 모습
무대퍼포등에 존나 멋진 실력을 원하는게 아니라.. 성의를 바라는데 실력상승은 커녕 대충 대충 이런모습들이
보이는거
........................물론 이 모든거 보다 더 다이렉트한게 멤버의 스캔들 이었지만
자꾸 타퀴적 관점으로 보는대
실력이 모자라서가 아님 실력보단 불성실
컨셉이나 노래 스타일이 질림
컨셉 소화하는 매력(와꾸,스타일링 포함) 관리의 문제 이런게 겹쳐서
실망감을 준데다 거기에 결정적으로 스캔들이 카운터를 찍은거
복합적인거지
근데 나이먹으면 그 컨셉 버려야하는것도 맞음
야 내가 틀퀴였는데 실력보고 빤거 절대 아니었는데도 아예 늘지를 않으니까 현타오더라 노력자체를 안한단 소리잖아
틀퀴였으면 알겠지만. 무대 공연같은거 실수할수도 있고 못할수도 있는데 존나 열심히하고 노력하는거는 눈에 보임. 그래서 내가 실력을 말안한거 실수가 있더라도 팬들에게 존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이면 실망감 안생김
노력하면 되는 실력인가? 그것도 아님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