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등 늠름하게 지켜내는게 대견하기도 하고 아이유, 지코하고 나란히 있으니까 가족같기도 하고 뭔가 허전하기도 하고 정말 널을 뛰는 기분의 이틀이었어 뮤뱅 그 새끼가 찬물만 안 끼얹었으면 ㅆㅅㅌㅊ였는데
그래도 기분 좋았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