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언제나 청순하고 단아한 지수라고.





오늘은 어째 어그로들을 봐도


블핑 패는 틀퀴들을 봐도 화가 나지 않아


방어전 펼치다가도 피식피식 웃고 ㅋㅋ



어느 정도냐면 오늘 했던 제일 큰 걱정이 블핑으로


대딸하는 병신들이나 이간질에 낚여 허우적대는 댕청한 애들이 아니라


에노지캠이 안 올라와서 멘붕하는 앚퀴들이었음 ㅋㅋ




여튼 뭔가 어두침침하던 머릿속에 시원하게 해가 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