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건물하나 빌려 홍보. 한층 전체 굿즈샵 염
일본 연말 음악방송인 fns 로 데뷔- 한국 데뷔곡으로 심지어 한국어그대로 완곡
그 fns에서 일본 최고 걸그룹들과 협동 공연, 초인기 멤버 다제치고 앚 원영 쿠라가 센터.
약 반년간 3번의 앨범내줌. 나올때마다 엠스테 출연. 엠스테 특별 계단 걷고 인터뷰도 짱짱히 해줌.(꾸라가 정말 해보고 싶었던 것)
우타콘 3번 출연. 일본에서 이름만 말하면 아는 대가수들과 협동공연 ㅋㅋ
데뷔부터 인터넷방송에서 아이즈원 특별예능 방송 해줌. 엠씨가 ㄹㅇ 유명 엠씨.
진짜 아무나 못나오는 일본 대표 예능 샤베쿠리007 완전체 출연.
시작 부터 사이타마 아레나 콘서트- 사쿠라가 이렇게 빨라도 되냐며 찐으로 놀램.
사건터지고 회사전체가 아이즈원만을 위한 회사로 변모.. 다른 그룹들은 딴쪽으로 팔아버림. ㄷㄷ
이건 그냥 푸쉬 수준이 아니라 아이즈원에 인생건 수준인데 ㄷㄷㄷㄷㄷ
다 옛날이야기지 지금은 아키 성수 푸쉬 받다가 진진자라 푸쉬 받아야하는데
아키는 코로나 끝나서 앚 일본오기만 기다리고 있다
태진아는 YMC인데 왜 튀어나와 ㅂㅅㅋㅋㅋㅋㅋ
fns 라뱡 완곡은 아니었음
처음부터 끝까지가 완곡이지. 중간에 랩만 짜른건데 딴 가수들도 다 조금씩 짜름.
거기서 한국노래를 불렀다는거 자체가... 존나 이슈임.
한국어로 부른 거 당연 충격인 거 알지 근데 랩만 자른게 아니라 2절 전체 자른건데 이걸 완곡이라 부르기엔
아님 일본은 걍 2절 자른 걸 완곡이라고 원래부터 불렸던 거냐? 내가 몰랐던 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