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소속사나 프로듀서가 힘이 없으면 퇴짜놓기 힘든데 소속사 없으면 더더욱 

뭔가 조급하지 않고 강단 있는건 맘에 듦. 앞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