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약지슥은 춤을 좆같이도 못춘다. 그건 본인도 알고 앰앱들도 알고 타퀴들도 알고 머중슨상들도 안다. 춤을 못추면 무대에서 최대한 열심히 해서 적어도 무대를 망치지 않으려는 노력이라도 해야하고, 연습을 열심히 해서 다른 멤버들에 묻어가지 않도록 한다. 물론 좆이돌은 와꾸도 실력이지. 약지슥은 약핑에서 압도적으로 예쁜 약핑의 와꾸담당이지. 그렇지만 그 와꾸담당들 중에서도 춤 잘추는 년놈들은 많으며, 그룹 내 와꾸담당들 중에서도 무대를 대충하고 연습 안 하는 게 티가 나는 년놈들은 보기 드물다. 약지슥은 무대에서 춤을 제일 많이 틀린다. 그리고 그 고질적인 문제가 고쳐지지 않는다. 약지슥은 약핑 군무가 망하는 이유에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한다. 항상 혼자서 반 박자 빠르거나 반 박자 느리다. 디테일도 지 혼자 틀릴때가 많다. 약핑은 햇수로 데뷔 5년차가 되었다. 데뷔 5년차면 이제 춤 틀리는 건 고쳐야 되지 않나? 앰앱들이 아무리 춤이 늘었다고 해줘도 그녀가 해마다 무대를 망치는 횟수는 늘었으면 늘었지 줄어들지 않고 있다. 그리고 약지슥은 약젠 다음으로 무대에서 춤을 설렁거린다. 능국에서의 약바야 무대는 이미 유명하고, 약핑무대 좀만 봐도 약젠 다음으로 춤을 얼렁뚱땅 넘어가는 사람이 약지슥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약지슥앰앱들은 그래도 약지슥 착해 약지슥이 약핑에서 유일하게 창짓하잖아 이렇게 쉴드치지만, 가수가 제일 열심히 해야할건 무대다. 그건 가수의 본분이고 곧 아이돌의 본분이기도 하다. 본인이 무대에서 얼마나 안 좋게 튀는지 본인이 제일 잘 알고 고쳐야 한다. 특히나 팀의 연장자이자 팀 내에서 가장 춤을 못추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동생들한테 부끄러움은 없어야지. 약핑 내에선 가장 열심히 무대하고 가장 열심히 연습하는 사람을 보통은 과스타, 가끔은 똠리사를 뽑지만, 솔직히 가장 열심히 무대하고 가장 열심히 연습하는 사람은 약지슥이 되어야 한다.

2. 그렇다고 약지슥이 노래를 잘 부르나? 물론 약지슥이 노래를 못부르진 않는다. 약지슥은 약핑 내에서 음정을 가장 정확하게 맞추며, 라이브 기복이 가장 적은 멤버이다. 발성도 은근 탄탄하다. 성량도 꽤 커서 우렁찬 느낌을 준다. 솔직히 약지슥이 똠리사보다 노래실력이 더 우위라는 것은 약핑앰앱들이라면 대부분 알 것이다. 그러나 약지슥 보컬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생목창법은 햇수로 데뷔 5년이 되었는데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약두약두 때는 고쳐졌으나(이때 잠깐이지만 약지슥 파트가 제일 좋다는 소리도 나왔었다.), 망디럽 때 생목창법으로 회귀하였다. 그녀의 생목으로 부르는 창법(이라고 부르기도 어려운 것)은 그녀의 트젠음색과 더불어서 약핑 노래를 망치는 요소가 된다. 특히 약바야에서 좋~아~ 파트와 약디럽에서 느개비~ 느개뷰~ 파트는 그녀의 좆같은 음색과 좆같은 생목창법의 콜라보로 아주 좆같은 소리가 탄생한 부분이 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데뷔 5년차면 본인의 실력적인 문제점은 파악하고 고칠줄 알아야 된다. 리듬감, 기교, 음역대 이런거 느는건 바라지도 않을테니까 좆같은 생목창법이나 그만 내줬으면.

3. 약핑은 다른 그룹과 다르게 리더가 없다. 그렇다고 다른 그룹과 다르게 실질적으로도 서열이 없고 실세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탈약핑논문에서 말했듯이, 약핑의 실세는 약지슥이다. 약지슥이 실질적인 리더이기 때문에 약핑이 그나마 약젠을 제외하고는 사고도 안 치고 오래 갈 수 있었다는 것은 약핑앰앱 모두가 인정할 것이다. 당연히 그룹에 가장 애착이 큰 것도 리더인 약지슥이며, 약지슥 특유의 착하고 다정한 성격으로 약핑을 이끌어 왔고, 약지슥이 그나마 창짓이란 것을 해서 약핑앰앱들의 탈주를 막고 그룹의 생명을 이어갔다는 그 공로는 인정해야 된다. 기 쎄고 똑부러져서 자기 의사표현도 적당히 하고, 보지대장부 같은 리더십에 화통함, 특유의 인싸력을 발휘한 친화력까지, 약지슥 성격은 솔직히 객관적으로 ㅅㅌㅊ다. 약젠의 씹스러운 짓들을 수습해주고, 과스타가 멤버들 꼽줄 때마다 적당히 웃으면서 넘어가서 수습하는 게 약지슥이니까. 그러나, 이 기 쎄고 똑부러짐이 가끔 너무 과해서 고집이 될 땐 문제가 생긴다.
약지슥은 고집이 쎄도 너무 쎄다. 화통하고 보지대장부 같은 약지슥이지만 어쩔 땐 그게 마치 히틀러스러워 보일 때가 있다. 은근 모든 일을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해야 직성에 풀리는 성격. 약핑 브이앱을 보면 똠리사가 약지슥의 히틀러스러움에 힘겨워하거나, 과스타가 그 히틀러스러움을 꼽 주거나, 약젠이 그것 때문에 약지슥과 싸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것 때문에 약핑하우스가 나왔을 때 전체적으론 착한 성격임에도 괜히 씹스럽다고 쳐맞았다. 독재자형 리더십은 모두에게 독이 된다는 것을 약지슥이 알아줬으면 좋겠다.

4. 개드립도 적당히 해야 재밌지. 과하면 갑분싸 된다는 걸 어떻게 27살 성인이 아직도 모르는지? 니 엉뚱한데 어쩌라고. 엉뚱한 것도 적당히 해야 귀엽고 재밌지. 제발 예능, 브이앱에서 엉뚱한 컨셉 적당히 하고 개드립도 적당히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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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젠슥똠 카르텔에서 제일 과스타를 안 챙긴단 것도 쓰려 했지만 이건 솔직히 과스타의 문제가 대부분이라 뺐다.
결론 : 약지슥은 뭐든 과하거나 부족하다. 아까 말했다 시피 똑부러짐이 과해져서 고집이 되고, 털털함이 과해져서 잦스러움이 되고, 4차원 컨셉이 과해져서 정신연령이 초급식 같고, 개드립이 과해져서 무리수를 자주 남발한다. 춤 연습이 부족해서 박자와 동작을 자주 틀리고, 프로의식이 부족해서 무대에서 설렁거리고, 노래 연습이 부족해서 가수인생 5년 동안 아직도 생목창법이다. 그녀의 씹스러움 포인트는 사실 ‘적당히’를 모른다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번 6월 약핑의 컴백... 그때는 제발 약지슥이 ‘적당함’을 배우길...

+섹리봊친,똥정하 같은 누가봐도 문제있는 년들과의 좆목
섹리봊친은 약핑앰앱들이 그동안 약닝썬에 약핑은 무관하다고 쉴드친거에 걸림돌이 되고 똥정하는 약 빨다 탈퇴한 횡령전봊친에 좆찐출신인데 이 둘이랑 좆목하고 그걸 또 티내면 어떡하노. 도대체 사진은 왜 찍은거긔? 27살이나 쳐먹었으면 사귈 친구 아닐 친구 이런건 가려야 되는거 아니노. 진짜 웬만해선 추가 안 하려다가 제일 씹스러웠던걸 빼먹어서 추가했다. 젠슥똠중에 제일 과스타 안 챙겨주고 똠리사 만만하게 보고 막 대하면서 좆찐들이랑은 왜 쳐노노ㅋㅋㅋㅋㅋ. 그럴 시간에 연습하고 무대 열심히 하고 과스타나 챙기고 똠리사한테 씹스럽게나 굴지 마 제발. 약지슥앰앱들은 약지슥이 좆찐부터 찐따까지 가리지 않고 친구를 사귀는 ㅅㅌㅊ 성격이라고 영업하던데 저딴년들이랑 쳐놀거면 그냥 친구를 가렸어야지. 사람 가리지 말라는 거 개소리고 사람은 가려야 된다는 걸 왜 몰라. 그리고 그렇게 모두와 잘 노는 ㅅㅌㅊ 성격이면서 왜 과스타는 가리노. 물론 과스타보다 약지슥 성격이 훨씬 낫지만 쟤네랑 쳐놀 바에야 과스타랑 쳐놀겠다ㅋㅋㅋㅋㅋ. 맨날 과스타랑 안 맞는 거 티내고 과스타 챙기는 것도 동생들 맡기더니 좆찐들이랑은 잘만 쳐노노. 맏언니란 년이 연습은 안 하고 약닝썬 엮인년이랑 같이 놀아서 쳐맞고 맨날 놀러가기만 하고 그나마 창짓한다고 올려치기 되면서 덜 쳐맞고 살기 편하겠노. 연습도 안 해. 무대도 대충해. 실력도 제일 부족해. 팀 내에서 인기 있는 편도 아니야. 근데 엔빵해서 정산은 잘받아. 안티도 별로 없어. 진짜 꿀빠는 약핑 내에서도 제일 꿀빠노ㅋㅋㅋㅋㅋ. 약지슥 착한거 알겠는데 프로의식 없는건 패야하는거 맞음. 이것 때문에 얘 논문 쓴건데 이것만 안 써서 추가한다.



그리고 약지슥 착하고 무난한 성격인건 맞지만 제일 무난하고 착하다고 한건 내 의견 아니고 내 글 대신 올려준 언냐 의견임. 나는 약핑에서 제일 착하고 성격 무난한건 똠리사라고 생각하긔.